[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은 주민자치위원회 등 민간단체 7곳에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총 375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성금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150만원, 부녀회에서 95만원, 통장협의회에서 50만원, 체육회‧청소년지도위원‧새마을지도자협의회‧노인회에서 각각 20만원씩이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한파로 유난히 춥고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8-02-08 00:10:1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