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은 8일 신갈로타리클럽에서 관내 저소득가정의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갈로타리클럽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관내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하고 있다.
이날 기탁한 장학금은 고교생 4명과 중학생 1명 등 모범청소년 5명에게 2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신갈동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신갈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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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8 00: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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