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금호타이어 평택공장(공장장 문동석)은 8일 지역 내 소외계층들을 지원해 달라며 제수용품 30세트(150만원 상당)를 포승읍에 기탁했다.
금호타이어 평택공장은 저소득 청소년 가정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난 2009년부터 매해 설과 추석 명절에 제수용품 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문동석 공장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및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종학 포승읍장은 “매년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는 금호타이어 평택공장에 항상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포승읍사무소는 차례를 지내는 소외계층 30가구에 제수용품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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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8 00: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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