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소장 강봉원)는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는 시민을 대상으로(만30~65세) 2018년 상반기「관절통증완화교실을 오는 3월 7일(수)부터 4월 6일(금)까지 매주 수·금요일 14:00~15:30까지 총 10회에 걸쳐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관절통증완화교실」은 통증치료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 목, 어깨, 허리 등 통증의 원인과 예방에 대한 보건교육 ▷ 개인별 통증 및 근육 상태 평가 ▷ 통증 유발 주요 근육 개별 스트레칭 및 강화운동 실습 ▷ 잔여 문제해결을 위한 자세교정 및 운동교육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7년 프로그램 후에는 통증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알고, 원인에 따른 마사지법의 활용으로 통증을 해소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그리하여 송탄보건소에서는 2018년에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한 시민의 통증예방 및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의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송탄보건소 민원진료팀으로 유선(031-8024-7278) 또는 방문 신청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선착순 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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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8 00: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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