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대비 인천・평택 국가 중요시설 및 서북해역 안전 릴레이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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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현 중부해경청장이 평택해역 치안현장 점검하고 있는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찬현)은 2월 6(화) ~ 7(수)까지 일정으로 중부청 관내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인천・평택 국가 중요시설과 서해 북방한계선(NLL)・EEZ해역을 잇는 릴레이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첫째 날, 인천 영종도 특공대・항공대 및 인천 제1국제여객터미널의 대테러 대응태세를 집중 점검한데 이어, 둘째 날인 오늘 오전은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를 방문하여 유관기관 대테러 업무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한국가스공사 등 평택 내항 중요 산업시설을 경비정으로 해상 테러 위협 요소 등에 대한 집중점검・순찰을 실시하였다. 또한, 오후에는 서해 EEZ 124도 이서 및 NLL해역 불법중국어선 단속 중인 경비함정을 방문하여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찬현 중부청장은 “연안해역은 다중이용선박과 국가중요시설이 집중된 만큼 안전관리와 사고대응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무엇보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자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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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현 중부해경청장이 평택해역 치안현장 점검하고 있는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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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7 20:07: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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