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 설 명절 맞아 온정의 손길 줄 잇고 있어
 |
| 삼정개발 문왕식 전무 문선식 대표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삼정자원개발(주)는 6일 4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인천 남구에 기탁했다.전달된 상품권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문왕식 삼정자원개발(주) 전무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이웃들에게도 지역사회의 관심어린 애정을 전달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게 됐다”며 “상품권을 전달받은 이웃들이 기쁘고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우섭 남구청장은 “지난 추석에도 사랑의 쌀을 후원해 주셔서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며 “이번 명절에도 주민들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또 같은 날 관교·문학동 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사랑의 쌀 40포(1포 20kg)를 관교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김의석 관교·문학동 새마을금고 지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근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들과 함께 사례관리서비스연계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전개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질병으로 인해 부부가 모두 근로능력을 상실한 가정에 희망을 주기 위해 실시됐다.10여명의 참여자들은 집안을 청소하고 방역작업 등을 실시, 가정 내 위생 상태를 개선하는 한편 정리정돈을 도왔다.한편 학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독거노인 위문방문 및 위기가정세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삼정개발 문왕식 전무 문선식 대표 사진. <ⓒ미디어타임즈> |
-
글쓴날 : [2018-02-06 18:48:1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