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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3일 대청새마을부녀회봉사단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옹진군 관내 자원봉사센터 8개지소에서 2018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을 실시한다. 금년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은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봉사단체가 전년도 보다 확대되어 각 지역별로(8개 지역 16개 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조를 편성하여 운영하게 된다.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수혜자 520명을 대상으로 정기적(매월 2회 ~ 4회)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밑반찬 전달 사업은 어려운 이웃의 영양 공급원 및 정서지원의 역할은 물론 수혜자와 봉사자의 훈훈한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지역사회 공동체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앞으로 각 지역의 봉사자들이 본 사업을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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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6 18:37: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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