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우수업소 선정
경주소방서(서장 류수열)는 2일 경주시 엔제리너서(구황점)을 201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표지판 증정 및 현판식을 가졌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우수업소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안전관리 정착을 유도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해 관계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고 국민들의 안전정보 알권리 보장 등을 위해 실시되었다. 우수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최근 3년 동안 소방·전기·가스관련 법령 위반 및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종업원에게 소방교육 및 훈련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등 업주의 소방안전관리에 대한 성실함이 높이 평가된 곳이다.
또한 2년간 소방특별조사, 소방안전교육을 면제 받을 수 있게 된다. 양경홍 예방안전과장은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지정된 계기로 업주 스스로 안전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이용객들의 안전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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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1-04 16:2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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