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양구청 가로수길~화정 문화광장으로 이어지는 ‘문화Zone’ 조성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화정문화의 거리 명물화를 위한 특성화거리 조성 사업(이하 ‘특성화 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특성화 사업은 덕양구청 가로수길에서 화정 문화광장으로 이어지는 화정문화의 거리에 스트리트 아트 등 공공미술 예술사업을 통한 ‘문화Zone’ 3개소를 지정, 문화예술 특성화거리를 조성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문화Zone’은 거리 아티스트들의 자유롭고 다채로운 공연 장소로 이용될 예정이며 사진 찍기 좋은 거리, 만남의 장소 등 시민들에게 개방된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지역 명소 부상으로 인한 인근 상권의 활성화 등 다양한 기대효과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화정문화의 거리 특성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덕양구가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글쓴날 : [2018-02-06 17:02:0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