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천시, 2017년 연령별 베스트 대출도서 TOP 10 선정

20~40대 베스트 대출도서 목록.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부천시가 도서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령별 ‘2017년 베스트 대출도서 TOP 10’을 선정했다.


20~40대 연령층에서는 주호민 만화가의 「신과 함께: 저승편」을, 50대 이상에서는 김훈 소설가의 「공터에서」를 가장 많이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웅현 작가의 「여덟 단어 :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두 연령층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하며 두루 사랑받았다.


청소년이 가장 많이 대출한 책 1위는 김선영 작가의 「시간을 파는 상점」이, 어린이 분야에서는 「마인드스쿨: 스마트폰 없인 못살아」가 차지했다.


「시간을 파는 상점」은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청소년 베스트 대출도서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마인드스쿨: 스마트폰 없인 못살아」는 지난해 부천의 책으로 선정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한 해 동안 부천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읽은 베스트 대출도서는 문학분야가 가장 많았으며, 인문교양분야가 뒤를 이었다.


한편 부천시는 만화분야 베스트 대출도서도 선정했다. 일반분야에서는 20~40대 베스트 대출도서인 「신과 함께: 저승편」가, 어린이 분야에서는 「빈대가족 시리즈」가 1위로 뽑혔다.
20~40대 베스트 대출도서 목록.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