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개소 방범진단 및 총력대응으로 안정된 명절치안 확보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은설 전․후 안정된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시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취약지 방범진단 등 다목적 예방활동을 통해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경찰청에서는 【1단계 : 2. 5(月)~11(日) 7일간, 취약개소 점검 및 홍보활동 강화】1단계 기간 중에는 금융기관·편의점 및 여성1인 업소 등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여 시설보완 촉구 등 미비점을 보완하고 탄력순찰을 통한 주민 밀착형 경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형사·교통 등 합동 모의훈련(FTX)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2단계 : 2. 12(月)~18(日) 7일간, 가시적 경찰활동 및 총력대응 강화】2단계 기간 중에는 기 실시한 방범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가용 경찰력과 협력단체를 최대한 동원하여 취약지역 위주의 거점형 순찰활동과 선별적 검문을 강화하고,범죄취약지에 형사 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 강력사건 범죄 예방 및 검거에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전통시장(25개소) 주변에 주·정차를 허용하고, 연휴기간중 정체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등 69개소를 선정,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로 국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치안 역량을 총 동원해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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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4 19:4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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