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필)이 2월 1일부터 임직원의 부패행위를 근절하고 청렴한 공단 문화 조성을 위해 익명제보시스템(‘레드휘슬 헬프라인’)을 도입했다.
‘레드휘슬 헬프라인’은 공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 누구라도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PC,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내부비리를 언제 어디서나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다.
신고대상은 부당이득 수수 등 6개 항목이며, 남동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http://www.namdongcmc.co.kr/)의 배너, 공단에서 운영하는 사업소에 부착된 QR코드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김종필 이사장은 “익명제보시스템 도입을 통해 공단 임직원들의 청렴의식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제도개선으로 청렴한 공단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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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2 16:4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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