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소비가 급증하는 초콜릿, 캔디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초콜릿, 캔디 제품을 판매하는 제과점 업체를 대상으로 ▲무허가 및 무표시 제품 보관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작업장 등의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일산동구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한 사전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관련 업계에는 안전한 식품 원료 사용, 작업장 위생관리, 종업원 위생교육 등 식품안전 기본사항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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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2 16:2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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