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용인시, 설 명절 맞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청소년수련관, 기흥구청, 수지구청 등 3곳에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기흥구청 광장 9일, 수지구청 광장 12일, 청소년 수련관 광장 13일 각각 오전 10시~오후4시에 열린다.


장터에서는 관내 30여개 농가에서 생산된 백옥쌀, 채소류, 버섯류, 전통장류, 가공식품 등 120여개 농‧특산물이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죽전휴게소에 위치한 용인시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도 ‘설맞이 장터’를 운영해 오는 5일까지 전화로 농‧특산물 주문을 받아 7~8일 이틀간 공급키로 했다.


또 온라인쇼핑몰 용인장터(farm.yongin.go.kr)에서도 품목별로 15~25% 할인하는 ‘설 선물 모음전’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