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역 일대에서 주민과 함께 리플릿 전달 등 홍보 활동 펼쳐
구로구가 22일 ‘행복한 불끄기의 날’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행복한 불끄기의 날’은 가정과 기업 등에서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전등을 소등하자는 에너지 절약운동으로 매월 22일 진행된다.
개봉역 일대에서 전개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공무원, 시민단체 회원, 일반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불끄기 참여 홍보 리플릿을 전달했다.
구로구는 홈페이지, 각종 단체 회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불끄기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불끄기 행사는 에너지 절약을 통한 환경지킴 행사다”며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신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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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5-22 22: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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