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동부새마을금고 백석지점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현금 140만 원을 고양시(시장 최성) 백석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좀도리 운동은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날에 되살려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1988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백석지점에서는 지난 2016년에 백미 300kg(20kg, 15포)를 기탁한 것에 이어 올해는 현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저소득계층에게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금 140만 원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7가구에게 2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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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1 15:0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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