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설을 맞이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설 연휴 기간 동안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연휴기간 동안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이 늘어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덕양구 5개 단속 팀을 주, 야간으로 편성해 주말 및 휴일에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도로변, 중심상업지역과 삼송·원흥 택지개발지구 등에 불법 광고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지역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며 “차량 통행이나 일반인의 보행을 현저히 방해하는 유동 광고물의 경우 과태료를 2배까지 중부과 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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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1 15:07: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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