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풍무동(동장 임헌경)은 지난 30일 자율방범대(대장:고상출)소속 위원과 더불어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한달여 방학을 끝내고 개학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하여 풍무동 관내의 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을 상대로 술과 담배 등의 판매를 금할 것과 홍보·캠페인 실시 등 사전예방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는데 함께 힘을 모으자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임헌경 풍무동장은“우리 아이들이라는 공동체 인식속에 청소년들을 건전하고 안전한 보호속에 성장 할 수 있도록 민·관이 모두 관심과 사랑을 모아야 할 것”이라며,“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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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1 14:4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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