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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륜차 생명모’배부로 교통사망사고 예방 홍보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경찰서(경찰서장 강헌수)는지난 31일(수)부터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배달업체 20여 개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 활동을 펼쳤다.경찰은 최근 연이은 강추위와 어플을 이용한 배달음식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인도주행과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많아지고, 심지어 교통사고 발생시 생명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모를 미착용하는 사례도 많아 직접 현장에 진출해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용품인 생명모 배부 활동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했다.산곡동 배달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운전자는 교통사고로부터 한 사람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를 배부해 준 부평경찰서 직원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부평경찰서에서는, 지난해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한 광반사식 특수스프레이 도포 활동에 이어 올 한해에는 고휘도 반사 스티커 등을 제작해 다시 한번 안전한 배달환경과 보행자의 보행권 보장이 조성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계획을 수립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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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2-01 13:5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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