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합동으로 1월 31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시, 사업소 및 군·구 담당 공무원과 공사·공단, 산업체 등의 에너지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년도 에너지 수요관리·신재생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정책설명회는 정부 에너지 수요관리 및 신·재생에너지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과 에너지 담당자의 사업추진 이해증진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설명회를 통한 최신 정보 공유로 2018년 인천지역의 에너지 사업의 활성화 출발점의 계기가 되었다.
인천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에너지 수요관리 ▶에너지 신산업의 정책사업 부문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산업체 에너지절감 지원 사업 ▶에너지 바우처 사업 ▶녹색 건축 보급 활성화 사업 등 지원 부문으로 나누고, 사업별 상세 설명을 하면서 참석자간 질의 응답시간을 갖는 등 에너지분야 사업의 민·관 정보 공유의 장이 되는데 주력하였다.
이날 정책설명회 참석자 대부분은 인천시의 발 빠른 정부 에너지 정책 설명으로 자체 2018년 에너지사업 계획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고, 아울러 격의 없는 질의 시간 마련 등 유익한 자리였다고 밝혔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설명회가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정책서비스 제공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설명회를 통해 신정부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선재적 대응을 위한 에너지 수요관리와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산업체, 공공기관 등 에너지 담당자들이 적극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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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1-31 15:4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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