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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어, 자격증 공부?”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에선 무료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운영하는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를 방문하면 외국어, 자격증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2005년부터 운영해온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는 시민들의 학습욕구와 변화하는 학습환경에 맞춰 예년보다 대폭 확대된 외국어, 자격증, 소양․취미 등 185개 학습과정을 2월 1일부터 운영한다.


외국어 과정은 영어(TOEIC), 중국어(HSK), 일본어(JPT) 등 15개 언어를 초급부터 고급까지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원하는 강좌를 수강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컴퓨터활용능력, 물류·유통관리사 등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학습자를 위해 총 20개 자격증 과정을 제공하고 정보화, 소양․취미 강좌 등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과정도 운영한다.


학습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면 모든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PC(cyber.incheon.kr)는 물론, 모바일(m.cyber.incheon.kr)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 스마트교육팀, ☎032-440-7686~7)로 문의하면 된다.


시 인재개발원 관계자는“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을 실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새롭고 다양한 교육 과정 도입 등을 통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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