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은 2018년 상반기 노작홍사용문학관 내「작가의 방」을 대관한다.
노작홍사용문학관「작가의 방」은 예술인의 작품 구상과 집필을 위한 창작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소설, 시, 희곡, 드라마 대본, 영화 시나리오, 웹툰 등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창작 분야의 작가 1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용기간은 2018년 3월 1일(목)부터 6월 30일(토)까지 총 4개월이다.
서류접수는 2018년 1월 30일(화)부터 2월 11일(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를 받는다.「작가의 방」대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노작홍사용문학관 홈페이지(www.noja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글쓴날 : [2018-01-31 15:32:0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