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위스 금은방 조영원 사장.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서구 ‘가좌1동 홈플러스 스위스 금은방’에서는 10여년동안 서구지역 불우이웃돕기 나눔을 가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있다.해마다 남모르게 쌀 20Kg짜리 30포를 불우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사랑을 실천하였다.“나보다 불우한 이웃을 생각하는 그마음이 천사와 같다”며 주변에서는 입을 모으고 있다.
조영원사장은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018-01-31 10:40:2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