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아저씨, 감사합니다! ”
경주소방서(서장 류수열)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2일 경주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경주시 어린이 1000여명을 대상으로 “119 안전체험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소방본부 이동안전체험 차량을 비롯하여 구급차, 구조차 등 소방차량 6대와, 소방서 직원 및 용황여성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의 인원이 동원되었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지진, 지하철 탈출, 연기피난통로 체험 등 이동안전체험차량 체험, 소방차 종이접기,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체험, 물소화기를 통한 화재진화 체험 등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소방안전에 대해서 이해하고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구급차 탑승 체험, 구조장비 등 각종 소방장비 전시도 함께 실시하여 아이들의 호응을 받았다. 류수열 소방서장은 "이번 119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도 남기고 안전의식도 기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소방서는 제6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관공서 및 주유취급소 등 불조심 플래카드 게시, 화재예방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
글쓴날 : [2015-11-02 20:00:3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