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벽기도 빛 반사 바람막이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경찰서(경찰서장 강헌수)는지난 25일(목)부터 겨울철 어르신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밤길 안전 지킴이’활동을 펼쳤다.경찰은 심야시간대 안전 장구 등을 구비하지 않고 손수레를 끄는 폐지수거 어르신들 및 어두운 옷을 착용하고 보행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고자 현장에 진출해 빛 반사 바람막이를 배부 해 맞춤형 교통안전 활동을 선보였다.특히, 몸통 부분 앞뒤에 유리소재 반사원단(고휘도)을 입혀, 야간 착용 시 전조등에 반사되어 멀리서도 사람의 형상을 쉽게 식별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어르신 개개인의 사고 위험을 즉각적으로 줄여주고, 분실 우려가 적은 의류라는 점에서 횡단보도 투광기 등 기타 물품에 비하여 저예산 고효율의 안전용품이다.이에 부평경찰서에서는“작년에 이어 올 해 겨울철 어르신 보행사고 예방을 위해 빛 반사 바람막이 배부 활동을 하고, 더불어 교통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경로당, 노인대학 등에 방문해 교통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 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
글쓴날 : [2018-01-25 12:27:2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