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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솔동 첫 전입자 축하 모습. |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화성시 새솔동주민센터가 업무를 시작하고 24일 첫 번째 전입자를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
새솔동의 첫 번째 주민으로 전입한 박모씨는 송산그린시티 더 펠리체 휴먼빌 아파트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장경의 새솔동장은 “입주 초기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새솔동은 송산그린시티 동측 지구에 신설된 동으로 24일부터 입주를 시작해 올 한해 5개 단지 3,923세대, 약 1만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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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1-24 17:4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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