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문화상품권 3자 사기 피의자 5명 검거

- 인터넷상에서 3자 사기 수법으로 상품권 편취한 혐의
인천강화경찰서 전경 사진.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강화경찰서(서장 안정균)는 인터넷 유명 중고판매 사이트에서 가전제품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37명으로부터 90여회에 걸쳐 총 36,978,000원을 편취한 피의자 및 대포폰 명의자 5명을 검거하고 그 중 1명을 구속했다.


피의자들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타인명의 휴대폰과 포털사이트 아이디를 이용하여 중고판매 사이트 게시판에 신형 휴대폰, 컴퓨터 본체 등의 가전제품을 판매하겠다는 허위의 글을 게시하고, 구매를 원하는 피해자들에게 문화상품권 판매업자의 계좌로 물품 금액을 입금하도록 한 후, 문화상품권 업자로부터 문화상품권 PIN번호 등을 전송받는 수법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타인명의 휴대폰 14개와 포털사이트 아이디 440개를 사용하는 치밀함도 보였다.


경찰은 피의자들의 여죄를 확인하는 한편, 대포폰 판매업자에 대해서도 전기통신사업법위반으로 형사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인터넷 물품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중가격보다 싼 금액은 일단 의심해야봐야 하고, 현금결재를 유도하는 거래는 피하고, 사이버캅 앱을 이용하여 판매자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