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안영석) 지난 18일 저녁 7시 6분경 동춘동 소재의 모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신속히 출동해 진압했다.
이날 화재는 관계인 김 모씨(남, 68년생)가 지붕에서 연기와 불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였다. 이에 119대원들은 어둠속에 남은 불씨를 확인하며 진화했다. 불은 음식점 지붕20㎡를 태웠고 기타 집기류 등의 그을음을 발생시켜 1,545천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인천공단소방서 화재조사팀 관계자는“화목난로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지만, 정확한 화재경위 및 재산피해에 대해서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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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1-19 19:2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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