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용인시, 공공도서관 7곳 자원봉사자 모집

- 파손도서 보수‧독서프로그램 진행 등 5개 분야 접수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는 관내 공공도서관 7곳에서 파손도서 보수나 각종 독서 관련 프로그램 진행을 보조할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파손 도서 보수 ▲독서 관련 프로그램 진행 ▲예술 및 문화 재능기부 프로그램 진행 ▲정보취약계층 공부방 운영 ▲자료실 운영 지원 등 5개 분야다.


도서관 봉사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도서대출권수 확대, 봉사시간 인증, 실비보상금 지원, 프로그램 활동재료비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7곳 도서관(중앙‧포곡‧동백‧모현‧보라‧양지해밀‧이동꿈틀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 소식을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도 실시해 전문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서관 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