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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서, 심야시간 편의점 강력사건 예방활동 강화

1인 여성근무 등 심야·새벽 시간대 취약 편의점 연계순찰 강화
심야시간 편의점 강력사건 예방활동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김상철)가 오는 31일까지 10일간 편의점 강·절도 등 강력 사건 예방의 일환으로 심야시간대 연계순찰을 강화한다.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편의점 강력 사건들로 인해 업주는 물론 종업원들의 불안감이 증대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남부서는 편의점 연계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순찰은, 00:00시부터 06:00까지 범죄 취약지 내 위치, 여성 1인 근무 등 사전 방범진단을 통해 파악한 편의점들을 대상으로 순찰노선을 만들어 연계순찰 및 거점근무를 실시 할 예정이다.또한, 주간시간대에는 업주들을 찾아 순찰카드 비치 및 심야 시간대 여성 1인 근무 지양 등 자위방범체계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홍보 할 방침이다.한편, 김상철 서장은 “검거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취우선이다”라며“편의점 내에서 강력사건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주간에는 철저한 방범진단을 야간에는 한층 더 강화된 순찰 활동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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