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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나도 미래 구급대원’가천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구급차량 동승실습

나도 미래 구급대원가천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구급차량 동승실습(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4일까지 약 4주간 가천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6명과 함께 구급차 동승 실습을 시행한다.이번 실습에 참여하는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은 각 안전센터에 배치돼, 구급대원과 함께 구급차량에 탑승해 예비 구급대원으로서 현장출동 등 실질적인 체험을 하게 된다.주요 실습내용으로는 ▲각종 구급출동 시 구급차 동승실습 ▲응급환자 이송 및 구조법 ▲심정지 및 중증응급환자 처치법 ▲각종 구급장비 사용 및 운영법 등으로 학생들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기초 교육을 받고, 구급현장에 투입된다.이번 실습은 관·학 협력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전공분야 현장체험을 통해 소방에 관련된 관심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실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렸을 때부터 소방 구급대원이 되어 아픈이들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은 목표가 있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현장활동을 체험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4주간 최선을 다해 배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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