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처인구 동부동은 지난 16일 통장협의회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10㎏짜리 쌀 56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 받은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시가 진행하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동참하고자 이들 물품을 기탁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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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1-17 23:1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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