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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석남동 도심 한 복판에 골재파쇄사업장이 왠말이요

인근주민들 비산먼지로 몸살 관계기관 철저한 관리요구
K골재사업장 출입구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서구 석남동 시내 이면도로에 K골재사업장(구:진보자원) 인근도로는 물론 사업장입구가 대형트럭의 잦은 진·출입으로 인해 사업장에서 나온 토사로 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인근도로는 양쪽에 불법주·정차차량으로 인해 대형트럭이 진출입과정에 교통사고의 원인에 노출되어 있어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이곳사업장은 언제부터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도심한복판에 있어 비산먼지 특별대상지역으로 보이지만 이또한 사업장관리가 허술하게 관리되어 관계기관의 관리가 요구된다.또한 이곳현장은 사업자 간판도 적시하지않고 있어 꼼수사업장으로 오해를 받고 있다.한편 서구에 있는 한 환경단체지회장에 따르면 “몇번이고 사업장 관계자에게 시정요구를 하였지만 무슨 배짱인지 전혀 개선이 않되고 있다”고 말했다.요즘 수도권에 있는 지자체 대기보존과에서는 ‘미세먼지주의보‘를 매시간별로 SNS를 통해 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하여줄 것을 당부하는 문자를 보내는 노력에 반해 역행하는 사업장은 어떻게 관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K골재사업장 출입구 사진.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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