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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18년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

김포시청사 전경 사진.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최저임금 인상 및 시중 금리상승 등 경기침체와 노동시장의 환경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2018년 김포시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 규모는 총 40억 원이며 업체당 5천만 원 이내로 1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수시 접수‧지원한다.


대출 금리는 신청현황, 사업장 규모, 여신기관 조회결과 등에 따라 다르고 대출금리 중 2.0%의 이자를 김포시가 보전하며, 관내 7개 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우리은행‧IBK기업은행‧KB국민은행‧NH농협은행) 각 지점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융자지원 및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시 홈페이지(www.gimpo.go.kr)를 참고하기 바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일자리경제과(031-980-2564)나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포지점(031-997-127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최저임금 인상액을 보전해 주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도 올해 1월부터 일자리안정자금 홈페이지(jobfunds.or.kr)에서 온라인을 통해 편하게 신청하거나 오프라인으로 고용센터, 사회보험공단, 주민센터에서 직접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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