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양곡지구 제3근린공원 문화교육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실무협의를 지난 12일 양촌읍사무소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심상연 양촌읍장을 비롯해 유준학 주민자치회장, 추진부서인 공원녹지과 실무팀장과 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양곡 문화교육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각 분야별 열띤 논의를 이었다. 이 자리에서 양촌읍장은 “성실한 시공과 협력으로 지역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양곡 문화교육 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895백만원으로 대강의실 1개소와 소강의실 2개소, 사무실 및 화장실 등으로 구성된 지상1층 연면적 362.33㎡의 신규 건축물로서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공원녹지과장(김덕오)은 “양곡 문화교육 지원센터 건립을 통하여 양곡지구에 부족한 문화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다양한 주민 이용 프로그램과 함께 산림교육지원 등 최고의 공원녹지 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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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1-15 23:4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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