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포시, 양곡 문화교육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실무회의 개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양곡지구 제3근린공원 문화교육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실무협의를 지난 12일 양촌읍사무소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심상연 양촌읍장을 비롯해 유준학 주민자치회장, 추진부서인 공원녹지과 실무팀장과 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양곡 문화교육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각 분야별 열띤 논의를 이었다. 이 자리에서 양촌읍장은 “성실한 시공과 협력으로 지역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양곡 문화교육 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895백만원으로 대강의실 1개소와 소강의실 2개소, 사무실 및 화장실 등으로 구성된 지상1층 연면적 362.33㎡의 신규 건축물로서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공원녹지과장(김덕오)은 “양곡 문화교육 지원센터 건립을 통하여 양곡지구에 부족한 문화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다양한 주민 이용 프로그램과 함께 산림교육지원 등 최고의 공원녹지 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