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천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에 만전

- 동 주민센터 일자리 안정자금 담당자 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부천시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2일 각 동 주민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사 진옥수 팀장의 진행으로 사업개요와 접수 절차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특히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의 역할과 업무를 정확히 알려 사업초기 혼란을 막고 안정적으로 추진하도록 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체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30인 미만 고용사업주를 대상으로 노동자 1인당 월 13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30인 미만 사업주라도 고소득 사업주, 임금체불 명단공개 사업주 등은 제외되며, 아파트 및 공동주택 경비원·청소원 고용사업주는 30인 이상 사업주라도 지원 가능하다.


부천시는 일자리 안정자금 동 담당자 교육을 시작으로 직업상담사, 중소기업체 대표, 아파트 관리소장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 테크노파크 등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을 대상으로 밀착홍보를 전개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업주가 없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을 주관한 조효준 참여소통과장은 “최일선 현장인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신청절차와 구비서류를 정확히 안내해 시행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