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화동 식당 화재 진압현장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류환형)는 15일 00시 01분 남구 도화동에 위치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차량 12대 인원 30명이 출동하여 14분만에 화재를 진압 정리 후 00시 45분에 철수했다.신고자 이○○(남, 64년생)가 집에서 쉬던 중 연기가 보여 확인해보니 식당 내부에서 불꽃을 목격하여 신고한 건으로 주방 벽면 및 플라스틱통 일부가 소실된 화재로 식당 관계자가 불판 때를 불리기 위해 물이 들어있는 통에 히터봉을 작동시키고 나갔다고 한 점 등으로 히터봉 과열에 의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나 자세한 원인은 조사중이다.인명피해는 없고 재산피해는 벽면 그을림 등 850,000원 추정된다.
-
글쓴날 : [2018-01-15 17:40:5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