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포시, 학교급식 시책에 대한 영양선생님 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8일 김포아트홀 세미나실에서 관내 학교급식 영양선생님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급식 관련 시 정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과 관련된 시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자원순환과, 식품위생과, 자원봉사센터 담당자가 강사로 나와 ▲음식물쓰레기 다량 배출자가 지켜야 할 사항 ▲집단급식소 보존식 등 식재료 보관 유의사항 ▲자원봉사자 모집 및 실적시간 등록 방법에 대한 교육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영양선생님은 “그동안 식재료 검수 학부모 모집이 어려웠는데,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며 “실적등록을 희망하는 많은 학부모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 황창하 교육체육과장은 “학부모들이 급식실에서 봉사활동을 했어도 지난해 단 한건도 봉사시간 실적이 없었다.”며 “시의 다양한 정책이 학교급식실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시는 아울러, 이번달 12일(금)과 18일(목)에는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주요업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과 함께, 학교급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영양선생님들과의 간담회도 계획돼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