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일산서구, 안전교육으로 재해 막는다

- 공원관리원, 환경미화원 대상 매월 정기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최근 작업 중 발생할 우려가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원관리원, 환경미화원 등 무기 계약직 실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구 환경녹지과에 따르면 현장에서 작업하는 실무원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소속 팀장이 강사로 나서 체조나 몸 풀기 운동으로 스트레칭을 해 경직된 신체를 부드럽게 한 다음 작업에 임하도록 한다.


또한 작업장의 주위 환경을 정리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도록 하고, 기계톱 등 장비를 사용하거나 사다리 작업 등 위험 작업 때에는 각별히 주의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있다. 대로변에 떨어진 폐기물을 수거할 때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거나 차량 등을 이용해 공간을 확보한 다음 작업하도록 한다.


특히 화재사고, 폭발사고, 가스중독사고 등 언론에 대두되는 각종 인명사고에 대해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토론을 통해 예방대책을 모색함으로써 반면교사로 삼고 있다.


구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는 사전에 예고가 없다”면서 “안전사고 없는 편안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과 현장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