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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특별 홍보 전개

거제소방서(서장 윤종암)는 화재 발생률이 높은 겨울철이 시작되는 11월 한 달간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종 특별 홍보 와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특히 내달 18일 거제시실내체육관 ‘청소년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페스티벌’과 ‘진로체험행사’를 개최, 관내 중학생 등 1,000여 명을 초청해 청소년들에게 소방관 직업체험과 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불조심 강조의 달인 11월 한달동안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박물관에서 만난 소방전’을 열어 소방유물과 활동사진 전시 등 차별화된 내용으로 소방안전에 대해 특별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거제소방서는 본 활동을 필두로 주요 공공기관과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불조심 강조의 달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고, 불조심 홍보노래 통화연결음 활용, 소방안전교육 시행. 공중파 방송과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와 가두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윤종암 서장은 “11월은 본격적인 동절기가 시작되어 평소보다 화기취급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로 범국민적 방화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며 “화재예방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우리주변에 위험요인은 없는지 다시 한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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