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남구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오는 11일 남구 곳곳 누빈다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평창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오는 11일 인천 남구 곳곳을 누빈다.남구에서는 4구간 64지점으로 나눠 성화봉송이 진행될 예정이다.박우섭 남구청장의 점화로 시작된 성화는 오전 9시58분 문학경기장 북문을 출발해 법원삼거리와 용현사거리를 거쳐 낮 12시10분 옹진농협에서 중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후 스파이더 구간인 월미도를 거쳐 중구와 동구 등 곳곳을 누빈 성화는 오후 4시15분 숭의시장사거리에서 다시 남구에 전달된다.남구에 전달된 성화는 도화초등학교와 석바위사거리, 시청을 거쳐 오후 6시15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 도착, 시민들의 환영속에 안치식을 가질 예정이다.안치식이 진행될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인천 홍보대사 힙합그룹 리듬파워와 비와이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성화봉송이 진행되는 시각에는 구간별 교통 통제도 진행된다.편도 2차선 도로는 전면 통제, 그 이상의 도로는 일부 차선이 통제된다.특히 버스도 교통 통제 대상에 포함, 통제 구간을 우회하게 된다.버스 통제와 관련된 문의는 시청 버스정책과(☎ 440-3951)로 하면 된다.한편 인천에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138km 구간에서 405명이 참여하는 성화봉송이 진행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