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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통영”을 위하여『사랑의 목욕탕 운영』협약식 개최

통영시(시장 김동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지부장 박연대)와 지난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가입과 더불어 “사랑의 목욕탕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랑의 목욕탕” 사업은 2011년 10월 시작으로 그 간 400여명의 청소년들이 무료 목욕의 혜택을 받았으며, 이번 협약으로 향후 2년간 청소년 200여명이 수혜를 받게 된다.


■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통영”을 위하여『사랑의 목욕탕 운영』협약식 개최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사)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는 2011년 10월부터 현재까지 두 차례 협약을 맺어 왔으며, 올해도 재 협약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통영”』을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했다.


이에 (사)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 박연대 지부장은 “지역사회에 소속된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도움을 주고 함께 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시 행복나눔과장(심명란)은 “『우리』라는 단어가 이런 곳에 사용되어져야 하는 것이며,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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