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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조건부가결”

중구 을지로5가 19-29번지외 2필지 관광숙박시설 건립 계획(안)


서울시는 2015년 10월 28일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주교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중구 을지로5가 19-29번지 일원 관광숙박시설 건립 계획(안)을 “조건부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당해 사업지는 중구 동호로와 을지로가 만나는 을지로5가 사거리변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으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청계천 등 특화된 관광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을지로4가역(지하철 2호선)이 입지하고 있어 관광호텔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서,


현재 업무시설인 용도를 관광숙박시설로 변경하고,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용적률을 완화적용 받아, 지하4층, 지상20층, 약297실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금번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인근의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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