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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백동,‘사랑의 열차’에 성금‧성품 기탁 잇따라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지난달 5일 시작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이달 6일까지 32일간 총 23건(1천600만원 상당)의 성금․성품 기탁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학생, 민간단체, 종교단체,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에서 기탁한 성금․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동백고등학교 3학년8반 학생들은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전해달라며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45만원을 기탁했다. 백현용인대 아이사랑 효사랑 태권도장은 수련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 450개를 기탁했다.


민간단체들도 적극 동참했다. 동백동 호남향우회는 성금 1백만원, 벽산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는 성금 30만원, 35골프사랑회는 양말 300켤레를 각각 기탁했다. 종교단체는 동백 성요셉성당 등 4곳이 성금 170만원, 높은뜻하늘교회에서 성인기저귀 6,700개를 각각 기탁했다. 현대자동차 상하점은 성금 10만원을 기탁했다.


동 관계자는“기꺼이 성품과 성금을 기탁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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