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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3동 복지통장, 연말·연시 위문품 전달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3동 복지통장(회장 강형기)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 50세대에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계산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월 22일 정례회의를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50세대에 온누리감리교회에서 후원한 백미 10kg을 통장이 직접 세대 방문하여 전달하기로 결정하고 사업을 시행하였다.강형기 회장은 “2017년 7월 동 주민센터, 보장협의체, 복지통장 간 협약을 실시하였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모든 통장이 발로 뛰었다”며 “2018년 새해를 맞아 우리 주위를 돌아보며 불우한 이웃과 함께 서로 위로해 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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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1-08 12: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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