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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전종익 안전건설국장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 “현장에 답이 있다!”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 전종익 안전건설국장이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주요 사업장을 찾아 점검했다.


전 국장은 지난해 12월 29일 부임 즉시 안전건설국 소속 부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현장을 확인하고자 봉성재해위험지구 정비대상지 등 12곳의 안전 관련 공사 현장과 김포한강차량기지종합관제실 등 곧 개통을 앞둔 도시철도 관련 현장, 운양환승주차장 외 2곳의 차고지 현장, 누산-하성간 도로 확장 공사 현장 등 총 22곳의 현장을 찾아 직접 확인했다.


현장에서 전 국장은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현장에 대한 설명과 함께 문제점 등을 청취하는 한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사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공사가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또한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사항은 시민 및 공사 관계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일”이라며 언제나 안전 수칙 등을 준수하여 안전한 현장 운영을 하도록 당부했다.


전종익 국장은 현장행정을 마치며 “지금까지의 경험에서도 현장의 문제는 현장을 알아야만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으로 나와 시민이 행복한 안전한 김포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신임 국장으로서의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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