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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환경부는 국민에게 ‘병주고 약주고’‘삼척포스파워 NO’ , ‘ 인천사월마을,익산장점 마을 OK’ 긴급 기자회견

긴급 성명 발표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글로벌 에코넷(상임회장 김선홍) 지난4일 글로벌NPO센터에서 환경부는 2017년 국민에게‘병주고 약주고’ 라며 ‘삼척포스파워 NO’, ‘인천사월마을, 익산장점 마을 OK’긴급 성명을 발표했다.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은 환경부가 지난달 29일 “환경부 삼척 석탄화력 환경영향평가 동의는 환경부 환경 규제책임과 임무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으로 지난 10.17(화) 12:20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환경부-산업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손잡는다며 양 부처 장관이 참여한 제1차 정책협의회 개최했고,결과는 지속가능한 미래가 아닌 국민의 건강권을 무시하고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석탄발전 사업을 정당화하기 위한 정책회의 라고 비판했다.환경부가 사업자인 포스코에너지에 국내 최고수준의 배출허용기준을 부여해 삼척 포스파워의 배출허용기준은 영흥화력보다 더 강한 기준이며 주민의견 수렴이 미흡했다는 지적을 감안해 (삼척)주민협의체나 건강 영향 모니터링에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의견은 또 한번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라며 도대체 영흥화력 배출기준이 세계최고 기준이라는데 지금 현재 영흥화력발전소가 지역 주민건강에 끼치는 상황을 파악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며 최근 영흥화력은 저탄장과 회처리장(연소 후 쌓아 두는 석탄재)에 쌓아 둔 800여 만t의 석탄 하역작업시 석탄가루가 날려 인근 주민들은 심어 놓은 배추가 석탄 먼지로 뒤 덮여 석탄재 배추라 먹지도 못하고, 빨래도 제대로 못 널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고 지역주민들은 영흥화력 입구에서 석탄가루로 건강이 위협당하고 농작물 피해를 입고 피해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인천시는 지난달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하지 않은 영흥화력을 대기환경보전법위반으로 형사입건하고, 영흥화력이 석탄가루 날림먼지 감소 단기·중기 등의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 하겠다고 하는데 도대체 영흥화력 배출기준이 어떻게 세계최고 기준인지 의문이 간다며 참고로 2015년 인천영흥화력발전은 2015년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을 4,011,237Kg과 황산화물 5,674,650Kg을 발생되었다고 했다.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동의는 환경부 장관 까지도 19대 대통령선거에서 미착공 신규 석탄화력발소 신설중단 문재인 대통령 공약 까지 패싱하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은 무시하며 기업의 이윤만 보장하는 것이라며“돈보다 생명” “이익보다 국민 건강”인데 삼척포스파워 석탄화력발전소 허가는 “미래 세대에겐 재앙”이 될 수 있다.현재 운영 중인 53기의 석탄화력발전소는 미세먼지 주범으로 엄청난 대기오염을 초래하여 많은 수의 조기사망자를 초래하며 국민 건강권을 박탈하고 있다고 비판했다.하지만 인천 쇳가루 사월마을과 암마을 익산 잠정마을의 건강영향조사 착수는 늦은감있지만 환영한다며, 글로벌에코넷과 인천환경운동엽합 서구지회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인천 서구 사월마을 주민들과 환경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서 인천시청 기자회견, 수도권매립지 집회부터 환경부 청원조사 활동 등 함께 투쟁하였다며 인천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 주민고통은 1992년 2월 10일부터 마을과 1㎞ 지점에 세계 최대 수도권쓰레기매립지가 수도권지역 폐기물을 최초 반입을 시작하면서 미세먼지,분진,악취,침출수로 인하여 1차적 환경오염이 시작되었고, 수도권매립지 수송도로 주변으로는 폐기물처리업체, 28개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들과 인근 약1,500만톤의 건설폐기물 불법매립으로 순환골재가 병풍 산처럼 쌓여져 있다.지난 20년 동안 얼마나 많은 분진, 그리고 건설 폐기물속 석면 등 주민들의 호흡하였고 채소를 키워 아직까지도 먹고 야채, 과일, 지하수등을 먹고 마시고 살아왔다며 지금 현재도 대형건설폐기물장이 24시간 가동되고있고 마을 인근으로 재활용업체들이 수십곳 생기면서 주민들에게 원인모를 병이 발생되었고 도로, 주택가, 채소 등에 자석을 갖다가 대면 지금도 쇳가루가 뭉텅뭉텅 붙는 일명 “ 쇳가루 마을 ”로 불려지고 있다. 사월마을주민들은 여름엔 폭염인데 매립지,건설폐기물장,공장 등의 미세먼지,분진, 쇳가루,악취 때문에 창문이나 장독뚜껑을 열수도없고 밖에다 빨래도 널수 없고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격고 있었다. 늦었지만 주민건강영향조사는 환영할 일이지만 쉽지않은 문제이다.사월마을은 절대 주거지역으로 적합하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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