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무술년 새해의 각오를 다지는 송북동 8개 단체 신년인사회가 지난 5일 송북동주민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평소 시정 및 동정 행정에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8개단체 임원진들을 비롯하여 총 60여명의 지역민들이 참여했다.
무술년 서로의 안부를 전하는 인사말속에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으며 평소 지역을 위해 숨은 곳에서 발로 뛰어준 모범시민들을 대상으로 표창이 전수되었으며 행사의 끝에는 송북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새해 떡국을 서로 나누며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송북동장(최윤순)은 “평소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로 함께 해주신 8개 단체 회장님을 비롯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18년 한해도 소통, 공감, 화합으로 하나되는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새해의 각오를 다졌으며, 송북동 8개단체협의회는(회장 최관문) “2018년도 시정 및 동정에 늘 관심가지고 함께하며, 좀 더 발전된 지역사회를 위해 8개 단체도 늘 함께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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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1-05 18:08: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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