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안영석)는 지휘조사팀과 관할 119안전센터, 구조대 근무자들은 지난 12월 21일부터 4일까지 전통시장에 대한 재난사고 시 현장적응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적응 훈련은 화재 등 유사시 전통시장에 대한 초기 대응능력강화를 위하여 전통시장의 구역별 소방차 진입로 확인 및 시장규모․구조 등을 파악하여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화재진압 및 화재예방의식 고취를 일환으로 관내 옥련시장 등 3개소에 대하여 실시되었다.
중점내용은 ▲관계자‧관리자 등에 대한 안전교육 ▲소방현장 대응활동지침 숙지 및 재난현장지휘 표준작전 절차에 의한 현장활동 전개 ▲시장 내 의용소방대 초기 화재진압 행동요령 등 교육훈련 등이다.
인천공단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출동단계부터 즉각적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화재발생 지점을 인지하는 등, 최단거리로 진입을 하여 화재진압을 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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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1-04 17:0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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