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논산시보건소, 2017 충청남도 자살예방사업 정부평가 결과 ‘우수기관’ 선정

- 생명사랑 · 생명존중 위한 다각적인 사업 전개 성과 인정
자살예방사업 장면.
[미디어타임즈= 이광수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자살예방사업으로 정부평가 결과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자살예방사업 지역사회 유관기관 연계구축, 자살고위험군 발굴,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 등 적극적인 자살예방사업을 펼쳐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4년부터 전국 최초 어르신행복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문제를 해소하는 등 통합적인 관리로 심리·정서적 안정 도모에 힘써왔다.


△부모님께 안부 전화 드리기 △남성어르신 행복공방 △어르신 힐링캠프 △찾아가는 집단상담 △노인 심리지원 등 다양한 자살예방 프로그램과 정신건강상담을 실시해 주민 교육 및 홍보를 통한 인식개선은 물론 서로 위로해주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해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은 한 기관이나 개인 차원이 아닌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조기개입이 가능하게 해, 안전하고 행복한 논산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